에이전트 코딩 환경 — 워크트리·포트·자격증명
언제 — 워크트리를 여럿 띄웠는데 서로의 서버를 죽이거나, 의존성 검증이 거짓 통과하거나, 새 워크트리에서 첫 명령이 실패할 때.
| 질문 | 아니오 | 예 |
|---|---|---|
| 24시간 켜진 별도 호스트가 있나 | R8 폐기 | R8까지 |
| 폰·외부 머신에서 세션을 이어받나 | R4를 localhost 포트 격리로 축소 | R4를 프록시 + tailnet URL로 |
| 네이티브 API(Vision·Swift 바인딩)에 의존하나 | R5의 컨테이너 격리 가능 | 컨테이너 불가 — 호스트 직접 실행 + 토큰 축소로만 |
R1. 워크트리를 프로젝트 밖으로
확인 — 훅에 WorktreeCreate 입력을 직접 넣으면 경로 한 줄만 나온다. 그 워크트리에서 의존성을 resolve 하면 워크트리 안 경로가 나온다 — 밖이면 격리가 안 된 것이다.
R2. 워크트리별 결정적 포트
R3. gitignore 된 파일 승계
R4. 프리뷰 서버 규약
R5. 자격증명 축소가 먼저다
확인 — gh auth status 로 스코프를 본다.
R6·R7. 전역 설정과 설계 결정을 세션 밖으로
확인 — 나중에 “왜 이렇게 했지?“를 물었을 때 리포 안에서 답이 나오면 성공. git log 와 트랜스크립트를 뒤져야 하면 실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