풀스택 경계의 통합 단위 = reactive state 그 자체. 서버의 signal/model이 클라이언트에서 같은 객체로 보인다.
// 서버 model이 클라이언트에 그대로 비친다
const todos = createReflectedModel('Todos')
todos.add('buy milk') // RPC인지 로컬 메서드인지 의식 안 함
todos.all.value[0].done.value = true // signal 토글 = 서버 상태 토글
통합 단위가 컴포넌트(RSC)도 함수 호출(server functions)도 DOM diff(LiveView)도 아니다. 다른 진영이 “서버 코드를 어떻게 부를까”를 풀 때, 여기는 “서버 상태를 어떻게 살게 할까”를 푼다. 태그라인 “as if they lived on the client”이 그 직접 표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