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DD(Kiro): 스펙을 requirements → design → tasks로 문서화하고, acceptance criteria에서 testable property를 뽑아낸다 — 명세가 곧 테스트의 원천.

신선한 지점: 보통 테스트는 코드 뒤에 짜는데, SDD는 명세 단계에서 검증 가능한 불변식을 먼저 규정한다.

  • 그 property를 PBT(fast-check)로 검증 (순수 함수에서 강력)
  • UI로 확장하면 Bombadil = “action generator + property”

참고